어르신이 행복한 동네
대한노인요양보호사협의회 운영위원으로 돌봄 현장의 목소리를 듣습니다. 어르신이 가까운 곳에서 편히 쉬고 어울릴 수 있어야 한다고 믿습니다.
어떤 사람인가
거창한 구호가 아니라, 10년 넘게 금호동 골목에서 실제로 해온 일들입니다.
대한노인요양보호사협의회 운영위원으로 돌봄 현장의 목소리를 듣습니다. 어르신이 가까운 곳에서 편히 쉬고 어울릴 수 있어야 한다고 믿습니다.
금호1동 자원봉사 캠프장, 로이스빌 자치회장. 주민이 스스로 결정하고 함께 가꾸는 마을을 10년째 만들어 왔습니다.
지역아동센터를 후원하고, 광주소년원 소년보호위원으로 아이들을 만납니다. 아이들이 안심하고 걷고 배울 수 있는 동네를 바랍니다.

걸어온 길
본인이 내세운 것이 아니라, 서구청과 지역사회가 먼저 알아본 기록입니다.
현장에서
행사장보다 골목에서, 마이크보다 빗자루를 먼저 잡아온 시간들.







약력
한때의 이력이 아니라, 지금 이 순간에도 지역에서 맡고 있는 역할입니다.
언론 보도
'서구 아너스' 가입(5년 이내 3,000만원 기부 약정)이 여러 매체에 보도되었습니다. 기사 안에서 이름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동네의 불편함도, 그냥 나누고 싶은 이야기도 좋습니다.
서창동 · 상무2동 · 금호1동 · 금호2동 어디든 찾아갑니다.